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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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edition for typhoon victims in Philippines

                                                                   Created by Amira Lee 4myt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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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Is Grain Good Or Bad To us? 곡물은 우리에게 좋은 것일까?

Is Grain Good Or Bad?
                                                                           Written by Amir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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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Grain?

According to dictionaries, Grain is; -
  1. a relatively small granular partial of a substance
  2. food stuff prepared from the starchy grains of cereal grasses
  3. small, hard and dry seeds




Kinds of Grain

Grain helps your brain as we believed, and it is still true. However we cannot neglect one element of grain – carbohydrates. For a long time scientists and food resource researchers represented endless and different insistence. For weight trainers and diabetic people the carbohydrate is one of ‘must be away’ source. Grain is main supplier of carbohydrates, it builds our body, give us energy and harms at same time. Scientific American dot com strongly insisted that Whole –grain foods are Not Always Healthful. Then let us see what kinds of grain we eat.

Cereal grains; contain much starch, a carbohydrate that supplies dietary energy to our body
Pea grains ; have higher protein than other plat foods
Oil seeds grains
Vegetable oils ; supply dietary energy


Conclusion

We cannot avoid ourselves from grain because it is involved in almost of our main meals. By the way some of carbohydrate is very important for our life. Therefore I recommend this opinion of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

“The quality of the carbohydrates you eat is at least as important as the quantity”


Is this O.K as our conclusion?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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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7일 목요일

How To Paste Pinterest Code On Your Website



How To Paste Pinterest Code On Your Website       

                                                                        Written by Amira Lee



  1. Go to  your Pinterest and lo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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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hoose widget type which you prefer and write your name. Then they will show you the widget code. Cop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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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Open ‘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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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Click ‘add widget’  on side bar
  9. Select ‘Java scrip/Html’
  10. Leave title, and paste your widget code in body
  11. Click ‘save’





Don’t forget only One widget per page work.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do not hesitate to emai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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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30일 월요일

Feb 2012] Egypt tour special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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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2일 토요일

Korean film review] 7광구


<2011년도 작품. 한국영화>


내가 좋아하고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연기파들은 다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그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호러물임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그 호러물의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쟁쟁한 배우들이 혼신을 다하고 있었다.
조연들 전부가 연기파들이었다...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포스터 사진만 보고 으응,저 세 사람이 나오는가부다..했다가 뜻밖의 횡재를 한 느낌이 들었다.




대한민국과 일본 사이의 해협인 대한해협 어디쯤에서 일어난 사건이었다..라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석유를 먹고 자라는 괴물생명체의 배양...
인간의 욕심은 결국 살인도 불사하는 괴물을 만들어내었다.
7광구에 애국심과 인생과 목숨을 걸었던 대원들은 이유도 모르는채
쫓기며 사투를 벌여야만 했다..

영화는 <에어리언>시리즈를 연상시키고
주연인 하지원은 시고니 위버와 오버랩되었으며
괴물은 '어디서 많이 본 것이 틀림없는' 모습이었다.

괴물의 모습만이라도 좀더 창의적이었으면 오버랩이 이렇게 길게 자주 새김질되지는 않았을텐데.
그랬더라면
괴물과 싸우려니 주역은 당연히 용사여야하고,
용사이면서 여성이니 당연히 선배 시고니 위버가 떠오를 수 밖에 없다...로 마무리되었을 감상이었다.



도대체 저 듬직한 장정 오지호는 어째서 여자주역이 총을 쥘때 원시적인 도끼를 쥐고 있는지
어째서 돌아온 노팀장과 애인이 괴물과 대치할때 부상자들을 간호하고 있는지
별별 눈에 티끌이 많이도 띠었다...

그 '어디서 본듯하다'는 감상이 문제였던 영화였다.
그런 감상을 너무 자주 드러나게 만들었다는 점이 거액이 투자되었다는 사실에조차도
감탄해줄 수 없게 만들었다.

팔뚝 하나가 여자주연 다리 근육 하나보다 굵은 남자들이
저렇게 힘없이 스러져갈 수 있는 건가? 그러기엔 너무나 아까운 배우들 아닌가?

... 감상이 대강 이러하였다.
더 길게 써봐야 그 감상이 달라지리라 생각지 않는다.


총점이라면 배우들의 노고덕에 50점은 줄 수 있다.
딱 거기까지다.
더 달래도 점수 못줄 것같은 영화다.


[카이로에서]



Korean film review]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2011년도 작품. 한국영화>


성스의 히로인 박민영이 원톱으로 등장하는 영화가 하필 호러물이라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저렇게 귀여운데? 저렇게 동그란 눈동자로....?

호러물은 절대로 '애써 찾아보려고' 시도조차하지 않는 내가
기존의 그 모든 불편한 리뷰들- 이 영화에 관한 - 을 재검하고 싶어 시간을 내었다.
나로서는 도전이나 다름없었다..






역시나 무서워... 나랑 안맞아.. 으앜 깜짝이야...를 속으로 연발하며 나는 이 영화를 관람했다.
그런데 나쁘지 않았다.
진심으로 나는 그렇게 느꼈다.
무엇보다도 이는 메시지가 분명한 영화였다.
굳이 숟가락을 떠먹여주지 않아도 그 메시지는 관람객이라면 어렵지 않게 파악했을 것이다.

그냥 그렇게 찍어대고 흘려보내는 호러물이 어디 좀 많은 세상인가.
나는 비슷한 시기에 이 리뷰 뒤로 달아서 올릴 또다른 3D 호러물을 보았는데
이 '고양이...'가 월등했다는 감상을 좀체로 떨칠 수가 없다.
아니 일부러 감상을 흔들어 떨어낼 필요가 있는가.
이 영화는 나쁘지 않았다.
틀림없다.
더 무섭지 않고 더 잔인하지 않아 불만이라면 할 말은 없지만.

내 감상총평은 그렇다.
줄 수 있는 점수도 호러물치고는 65정도로 준수한 점수를 줄 수 있다.

한 씬 한 씬 공들여 잘 만들었다.
촬영진들과 배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힘껏 격려해주고 싶다.


[카이로에서]





2011년 11월 8일 화요일

Korean news]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의 시장실



오늘wk <한겨레>신문에 한쪽 벽면이 노랗게? 도배되어있는 사진이 한 장 등장했다.
읽어보니 새로 당선된 박원순서울시장님의 집무실이라고 한다.

시민들이 마치 신문고처럼 포스트잇을 채워 다닥다닥 붙여둔 것이
어느새 벽 한 면에 넘쳐나고 있었다.

읽다보니 감동도 했고
한순간 아찔하기도 했다.... 아니었으면...만일 이 분이 시장님이 아니었으면 어쩔뻔했을까..하는.

이제 시작.
앞으로 남은 임기내내 <시장님 시장님 우리 시장님>으로 불리워지시길 부탁드려본다.




[카이로에서] 2011년1월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