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5일 일요일

Marketing blog of Egypt-fox: 건강health] 그림으로 본 영양식품-1

Marketing blog of Egypt-fox: 건강health] 그림으로 본 영양식품-1: "비타민 B2는 과산화지질을 분해하는데, 이 덕에 동맥경화나 세포의 노화를 억제한다. 또한 혈중 불필요한 포도당을 조절함으로써 혈액이 끈적거리지 않게 해준다. 비타민은 조리법에 따라 손실이 커지기 때문에 날로 먹는 것이 좋지만,깨와 ..."

Marketing blog of Egypt-fox: 건강health] 슬로우 라이프 운동

Marketing blog of Egypt-fox: 건강health] 슬로우 라이프 운동: "나는 지금도 정신없이 아우토반 위를 달리고 있다. 단 한 순간도 일과 삶을 구분해 생각해본적도 없어서 기껏 3년만에 떠났던 휴가에도 제대로 쉬었다는 실감을 얻지 못했다. 휴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어정쩡한 시간들에 불과했다.. ..."

Glancing Financial] 즉시연금보험이란

각종 연금보험에 대해 어느 정도 조사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읽은 경제기사에 등장한 이 단어는 상당히 놀라웠다. 자금운용에 많은 생각하기 귀찮고 월급처럼 매달 받고 싶기는 한 사람의 경우 매우 추천할만한 금융상품이 아닌가한다.

다음은 <한겨레신문> 기사내용;
..
은퇴를 앞뒀지만 노후 준비가 돼 있지 않거나 퇴직금으로 생활하는 사람은 ..

즉시연금보험은 목돈을 한꺼번에 보험료로 낸 뒤 다음달부터 일정액을 매달 연금으로 받는 상품.. 이 보험은 크게 종신형과 상속형으로 나뉜다. ..

.. 삼성생명의 ‘파워즉시연금보험’은 만 45살 이상 가입자가 최저 3000만원 이상의 목돈을 넣어 두면 가입한 다음달부터 매달 연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이자소득세를 내야 하는 정기예금과 달리 10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도 있다. 60살 남자가 1억원을 이 보험에 가입할 경우 현재의 공시이율(4.7%)에 따라 매월 46만원씩 연금을 받을 수 있다.

대한생명의 ‘리치바로연금’은 거치기간에 비례해 연금액이 늘어난다. 55살 남자가 한번에 3억원을 납입하고 60살부터 종신형으로 연금을 받을 경우 매월 18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즉시형보다 40만원 정도가 더 늘어난다.

교보생명이 판매하는 ‘바로받는 연금보험’은 연금을 매달 받는 것과 1년에 한번 받는 것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기사출처: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481356.html


건강health] 그림으로 본 영양식품-2


비타민E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방사선의 해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주고, 알츠하이머병과 암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비타민A는 피부와 치아,뼈, 몸의 조직들이 건강함과 본래의 형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의 일일 권장량은 다음과 같다.

Infants (average intake)

0 - 6 months: 400 micrograms per day (mcg/day)
7 - 12 months: 500 mcg/day

The Recommended Dietary Allowance (RDA) for vitamins is how much of each vitamin most people should get each day. The RDA for vitamins may be used as goals for each person.

Children (RDA)

1 - 3 years: 300 mcg/day
4 - 8 years: 400 mcg/day
9 - 13 years: 600 mcg/day

Adolescents and Adults (RDA)

Males age 14 and older: 900 mcg/day
Females age 14 and older: 700 mcg/day








비타민B3는 필자도 다소 생소한 것이었는데 조사결과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하는 매우 중요한 영양소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들은 근육약화,식욕결여,피부감염 그리고 소화기 장애를 방지하는데에 매우 필요하다고 한다.







비타민D는 칼슘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도와준다.
비타민D의 일일 필요량은 다음과 같다.
Infants (adequate intake of vitamin D)

0 - 6 months: 400 IU (10 micrograms (mcg) per day)
7 - 12 months: 400 IU (5 mcg/day)

Children

1 - 3 years: 600 IU (15 mcg/day)
4 - 8 years: 600 IU (15 mcg/day)

Older children and adults

9 - 70 years: 600 IU (15 mcg/day)
Adults over 70 years: 800 IU (20 mcg/day)
Pregnancy and breast-feeding: 600 IU (15 mcg/day)




비타민K는 골절과 연약함으로부터 뼈를 단단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혈관과 심장펌프의 협착을 저지해준다.
비타민K의 일일권장량은 다음과 같다.

Infants

0 - 6 months: 2.0 micrograms per day (mcg/day)
7 - 12 months: 2.5 mcg/day

Children

1 - 3 years: 30 mcg/day
4 - 8 years: 55 mcg/day
9 - 13 years: 60 mcg/day

Adolescents and Adults

Males and females age 14 - 18: 75 mcg/day
Males and females age 19 and older: 90 mcg/day


건강health] 그림으로 본 영양식품-1








비타민 B2는 과산화지질을 분해하는데, 이 덕에 동맥경화나 세포의 노화를 억제한다.
또한 혈중 불필요한 포도당을 조절함으로써 혈액이 끈적거리지 않게 해준다.








비타민은 조리법에 따라 손실이 커지기 때문에 날로 먹는 것이 좋지만,깨와 꿀류는 열량이 높으므로 과다섭취하면 자칫 혈액이 탁해질 수 있다. 취침 전에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소량만 섭취하도록 한다.

굴 등 어패류에 다량 함유된 타우린과 아연은 날것으로 섭취하든 조리해서 섭취하든 크게 차이가 없다.



2011년 6월 4일 토요일

건강health] 슬로우 라이프 운동






나는 지금도 정신없이 아우토반 위를 달리고 있다.
단 한 순간도 일과 삶을 구분해 생각해본적도 없어서
기껏 3년만에 떠났던 휴가에도 제대로 쉬었다는 실감을 얻지 못했다.
휴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어정쩡한 시간들에 불과했다..

우연일까
나는 오늘 한 기사를 읽었다.
슬로우푸드 운동.
슬로우 라이프 운동.
고대 그리스의 철학.

나는 워커홀릭임을 스스로 일찌감치 인정했기에
웬만한 식사는 10분 안에 다 끝내버리곤 했다.
그런 내가 천천히 식사하기에 집중한 것은 불과 반 년도 채 되지 않는다.
슬로우 푸드 운동이라는 것이 세상에 있는 줄은 알지도 못했다.

이렇게 반가울 수가.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삶의 어떤 행동양식을 홀로 행하는 일은
일만 알며 달려가는 나같은 인생마라토너에게 그다지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렇지 않아도 충분히 '홀로 잘 가는' 타입이기 때문이다.

나는 공통분모가 필요했다.
세상과 함께 호흡하고 싶었다.
슬로우 라이프 운동이라니.
너무나 마음에 드는 타이틀이 아닌가 말이다.

나란 사람은 슬로우 라이프 운동을 목청껏 외칠 주제는 되지 못한다.
하지만 스스로 가만히 실천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하려한다.
그... 슬로우 라이프 운동을.

기사를 약간만 옮겨와본다.






슬로푸드는 모든 슬로운동의 모태가 됐다. 느리게 살자는 운동은 인간 활동의 다른 영역으로 급속히 확대된 것이다. 슬로교육, 슬로경영, 슬로리더십 등 슬로운동의 우산 속으로 들어올 수 있는 영역은 무수히 많았다. 아예 인간의 삶 자체가 ‘슬로리빙(living)’, ‘슬로라이프(life)’라는 개념을 통해 슬로운동의 한 축을 이루게 됐다.

우리가 주목할 만한 슬로운동 중에는 슬로양육(slow parenting)이 있다. 칼 오너리에 따르면 부모들이 잘못된 지식을 바탕으로 자녀들을 숨막히게 하고 있다. 예컨대 모차르트 효과라는 것은 없다. 자녀들에게 외국어 회화 CD를 아무리 들려줘도 별 효과가 없다. 사람과 직접 소통해야 아이들이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이다. 이중 언어자가 되려면 깨어 있는 시간의 30%를 목표 외국어에 할애해야 한다. 그래서 오너리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유년기를 나름대로 즐기게 내버려둬야 한다고 주장한다.

슬로라이프나 슬로운동에서 슬로는 무엇을 의미할까. 슬로운동의 대부인 페트리니의 말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시간 감각을 상실했다. 우리는 뭔가를 빨리 함으로써 삶에 의미를 추가할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인생이 짧기 때문에 모든 일에 시간을 내기 위해서는 서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인생은 길다. 문제는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현명하게 쓸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이하 생략)

기사출처:
http://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593279&ctg=1100



2011년 6월 2일 목요일

건강health] 무찌르자, 대사증후군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유형준 교수는 "대체적으로 잘못된 식생활,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 건강을 해치는 생활 양식의 결과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생활양식이 개개인의 유전적 배경과 상호작용해 결국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

연세대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는 "대사증후군이 대장암, 유방암 등 암을 일으키고 뇌졸중과 심혈관질환, 당뇨병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

대사증후군 환자들은 평소 혈당, 혈압, 고지혈증, 비만도 등 위험인자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야 한다. 금연과 절주, 스트레스 해소 등 생활습관 개선과 더불어 식이·운동·약물 요법 등을 전방위적으로 펼쳐야 '만성질병 예비군' 대열에서 벗어날 수 있다...(이하 기사생략)

기사출처: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13&newsid=20110602205921050&p=khan


Glancing Financial] 돈이 움직이는 싸이클






일단 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 경제흐름이 많아서 열심히 찾아보았다.
여기 옮긴다.
..

신한은행 WM사업부 김원기 팀장은 “미국의 제로금리 정책을 필두로 한 글로벌 저금리 기조가 형성되면서 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 이후 풀려나온 유동성이 어딘가로 모이게 되는데 여러 자산을 순환하면서 각 자산별로 상당한 수준의 버블을 겪게 된다. 결국 돈이 모일 수 있는 자산, 그 곳에서 버블이 생긴다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해 단편적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은 인플레이션 시대라고 하면 모든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그는 “이럴 때일수록 극단적 투자의 쏠림이 나타날 수 있는 자산군을 엄선해 해당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 결국 인플레이션의 시대에도 자산관리 전략은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라는 정공법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





동부증권 장화탁 투자전략팀장은 인플레이션 시대의 투자전략은 크게 세 가지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한다. 첫째는, 금융자산에 있어 채권보다는 주식의 장기수익률이 높게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점, 둘째 실물자산에 있어서는 금과 원자재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 셋째로 부채에 있어서는 현재 금리에 고정된 대출을 장기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점이다. 다만, 제시한 전략은 인플레이션 시대의 중장기투자를 말한 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지금 시작되는 국면이냐, 상당히 진행된 국면이냐, 아니면 마무리 국면이냐에 따라 실질적인 투자전략은 달라질 수 있다. 장 팀장은 “결론적으로 향후 중장기적으로 물가상승률이 높은 국면이 지속될 것이라는 가정 하에서는, 물가상승률에 연동해 자산 가격이 움직일 수 있는 상품에 투자하고, 부채의 경우 물가 상승에 연동시키지 않는 것이 전략의 핵심이다”라고 말한다. ..






삼성경제연구소는 (5월) 26일 ‘부상하는 상품시장(Commodity Market): 현황과 활용방안’이라는 보고서에서 “상품 가격의 상승은 기업의 생산 원가 상승에 따른 이익 감소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상품시장은 인플레이션 시대에 새로운 투자 대안일 뿐만 아니라 물가 상승 위험을 헤지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고 했다.

현재 한국의 상품 거래는 금과 돈육, 선물이 전부인 상황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의견이다. 인플레이션 투자 1순위로 꼽는 부동산 투자에 대해 전문가들의 시각은 낙관적인 편은 아니다. 아직 가격 하락의 요인이 많기 때문이다. 실수요자 중심의 도심지역의 위치 좋은 상가나 소규모 주택은 상승 여력이 있지만, ‘투자’로써의 부동산 매입은 신중해야 할 듯하다.


기사출처: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1052709461931898


Glancing Financial] 조금 다른 채권에 대한 기사






앞의 기사와 조금 다른 '채권에 대한 의견'이 보여서 요약했다.

..

채권 투자 수익의 원천은 자금 대여에 대한 위험의 대가다. 발행자의 신용이 우수하다는 말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채권을 매입하고 본인의 자금을 빌려줬을 때 부도가 날 확률이 낮다는 것이므로 낮은 금리로, 반대로 신용도가 낮은 발행자에 투자하는 채권은 높은 금리를 취하게 된다. 일반 회사채 금리가 국고채 금리보다 높은 이유는 이 때문이다.

또 같은 발행자의 채권이라고 하더라도 만기가 길면 길수록 많은 변수들로 인해 예측이 어려워지므로 높은 금리를 제시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3년만기물과 5년만기물이 제시하는 금리는 다를 수밖에 없다.

단 시장의 자금 수급 상황이 단기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에는 만기가 짧은 채권의 수익률이 높은 상황도 간혹 있다. 일반 투자자는 기업의 신용평가나 금리 추이 등의 파악이 쉽지 않고, 거래량이나 선호도의 체크가 쉽지 않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기사출처: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1052709461931898



Glancing Financial] 채권에 대한 관심






평소에 필자도 궁금했으나 도대체 '이것은 무엇인고?' 하기만 했던 채권에 대해
작성된 기사들을 찾아보았다.

내 자신의 공부가 될 것같다.
다음은 그중 가장 마음에 든 기사의 요약이다
...


주식은 투자다. 하지만 채권은 돈을 빌려준 것이지 투자가 아니다. 투자와 빌려준 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투자에 대해서는 이익에 대해 참여할 수 있는 대신 그 회사가 망할 경우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

하지만 채권은 그 회사가 망한다고 해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채권은 아무나 발행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망해도 뭔가 찾아 먹을 것이 있을 경우에만 채권이 정상적으로 발행된다. 그래서 어지간한 회사가 워크아웃에 들어간다고 하면 주가는 박살이지만 채권은 거의 대부분 보장을 받게 되는 것이다. ..
약간의 손실을 볼 수 있는 확률이 있다면 당연히 시작부터 채권의 등급이 낮다. 그래서 투자 적격 채권에 저위험과 중위험, 그리고 투자 부적격 채권의 고위험 채권으로 나뉘게 되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적어도 A 등급 이상의 채권에 투자해서 원금을 완전히 뜯기는 확률은 거의 벼락 맞을 확률과 비슷하다고 하는 농담이 있는데...

워렌버핏은 주식보다 채권을 선호하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는 주로 자산을 채권으로 구성하고 있다가 패닉이 와서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거리가 피로 물들게 될 때 돌아오는 채권의 일부로 조금씩 주식을 모으는 것이 취미다...





채권에 따라서는 아주 안전하면서도 콜옵션 등이 부여된 채권은 자체적인 콜위험 때문에 이자율이 높은 경우도 많고 또한 주어진 기간 이후에 풋옵션이 부여되어 이자율 위험으로부터 안전성을 보장받는 채권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이자율이 올라가는 기간에는 풋옵션이 가미되어 발행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채권을 매수하면 덤으로 주식에 대한 인수권을 주는 채권도 있다. 물론 이 권리는 따로 떼어 주식 시장에 내다 팔수도 있다.

주식은....손실에 대해서 무조건 개인들이 책임을 져야만 한다..

워크아웃 기업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기업구조조정 촉진법 2조 1항에 의해 개인 및 지역 금융기관의 경우 채권 금융기관이 의결하는 채무 재조정의 대상이 아니다. 즉 빌려 준 돈인만큼 어떤 일이 있어도 갚아야만 하는 것이다.

지명도가 높은 회사 중에서 법정관리에 빠졌던 종목은 쌍용차였는데, 그것도 완전히 떼이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법정 관리가 진행이 되면 법원에서는 정리 계획안에 의해서 제3자에게 매각이 이루어진다. 이 때 기존 채무에 대해 우선적인 청구권을 갖게 되는 것이다.

즉, 채권에 대한 투자는 여유 돈을 기업에 빌려준다는 생각을 하면 된다. 말은 채권에 투자한다...라고 하지만 사실 엄밀한 의미에서 투자는 아니다.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이다. ..

주식을 통해서 수익을 안전하게 낼 수 있는 구간은 그리 많지 않다. 쉽게 말하면 주식도 해야 하지만 주식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주식은 너무도 위험한 칼날이기에 반드시 칼집이 필요하다. 칼집이 없다면 나 자신이 그 칼에 베일 수가 있다. 그 칼집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채권이다.

채권이라고 하는 보호 장구 없이 주식만을 고집하는 것은 스카이 다이빙을 하면서 낙하산 없이 하는 것과 같다. 아주 운이 좋은 몇 명만 살아남을 뿐...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죽음에 이를 뿐이다...

채권에 대해서는 회사의 부실에 대해 개인이 책임을 질 이유가 거의 없다. 또한 회사가 경영을 잘하던 못하던 약속된 이표는 반드시 줘야한다. 이익이 나봐야 배부른 사람이 따로 있을 수밖에 없는 주식에 비해 속편한 투자가 바로 채권인 것이다. ..





채권에 대한 권고 비중은 원래 자신의 나이만큼, 즉 40대라면 40%의 채권 및 대안투자 비중이 정석이었지만 그보다는 보다 공격적으로 자신의 나이에서 20%를 더 뺀 것을 채권의 적절한 비중으로 간주해왔다. 그만큼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시기 였기 때문이다.

즉,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는 40대이고 직장인이고 중간정도의 리스크 선호도를 가진 투자자라면 채권 비중은 40-20=20%를 권고했었다. 이제 이번주부터는 이것을 자신의 나이 -10%로 수정하게 된다. 물론 이것도 정상 수준보다는 채권비중이 낮은 것이다. 아직은 주가 상승의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언젠가 시장의 금리 수준이 다시 중립금리 수준으로 회귀하게 되면 그 때는 자신의 나이수준까지 채권 비중을 다시 늘리게 될 것이다. 즉 중립금리 때부터 채권 비중은 정상화되는 것이다.. (이하 기사 생략)

출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72608347095084&outlink=1